2024.02.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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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사이즈로 시선 집중! 미스맥심 썬비키의 파격 BDSM 콘셉트 화보

볼륨감 끝판왕 맥심 모델 썬비키, 탈아시아급 사이즈 골반 자랑하며 맥심 화보 장식

[ 뉴스패치 신재철 기자 ]

극강의 글래머 모델 썬비키가 남성지 맥심(MAXIM) 2023년 12월호 화보에 등장했다.

 

썬비키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70만 명, 유튜브 구독자 47만 명에 달하는 유명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맥심(MAXIM)과 한국모델협회(KMA)가 주관한 플러스사이즈 모델 콘테스트 1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맥심의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 대회 당시 그녀와 관련한 유튜브 영상은 누적 조회 수 2,000만을 넘길 만큼, 세계적인 관심을 받아 큰 인기를 끌었다.

 

압도적인 볼륨감을 자랑하며 공개되는 사진마다 화제를 일으키는 썬비키의 이번 맥심 12월호 화보 콘셉트는 ‘BDSM’이라는 특별한 성적 취향을 소재로 했다. 썬비키는 “새로운 경험을 좋아하는데, 정말 색다르고 재밌을 것 같아요!”라고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고, 이어 “일반적인 비키니 화보와는 다른 느낌을 보여주기 위해서 포즈를 고민하며 노력했어요.”라고 말했다.

 

화보 속 썬비키는 가죽 소재가 돋보이는 검은색 의상으로 강렬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아울러 고양이 가면과 채찍, 밧줄과 수갑 등을 소품으로 활용하는 등 BDSM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 모두가 입을 모아 감탄했다는 후문.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BDSM과 같은 특별한 성적 취향이 있는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 그녀는 “요즘은 MBTI보다 BDSM 테스트가 인기라고 하더라고요? 이번 여름에 재미 삼아 해본 적이 있는데, 결과는 아쉽게도 기억이 나질 않아요. 아직 제 성향은 못 찾은 것 같아요!”라고 웃으며 답했고, 이어 “연애 초반에 서로 이 주제로 대화하고 서로의 판타지를 알아가다 보면 금세 친해질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플러스사이즈 모델로서 새로운 길을 개척한 썬비키는 “플러스사이즈 모델도 이렇게 열심히 관리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저도 열심히 운동하고 있어요. 올해로 3회까지 진행된 맥심 플러스사이즈 모델 콘테스에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기 위해 나왔다고 하던데, 이제 앞으로는 용기를 줄 수 있는 분들이 더욱더 많아지길 바라고 있어요.”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맥심 2023년 12월호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미스맥심 썬비키의 아찔한 BDSM 콘셉트 화보와 더불어 2023 미맥콘 우승자 김갑주의 화보와 인터뷰, 미스맥심 박수민이 연말 뜨거운 밤 팁을 선사하는 아찔한 섹시 화보, 만취한 루돌프로 변신한 미스맥심 김세화의 유머러스한 화보까지 함께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맥심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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