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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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가수 천도(1000˚),음악은 항상 습관처럼 내 몸에 배어 있는 것

 

[ 뉴스패치 신재철 기자 ]

장안의 화제였던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캡틴’에서 탑7 까지 올랐던 가수 천도(1000˚)를 뉴스패치에서 만나 신인가수로 데뷔과정과 그에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Q1.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뉴스패치 구독자 여러분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Q2. 어떤 기회로 가수로 데뷔하게 되었는지?

저는 신인 가수 천도라고 합니다.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이고요.

 

저는 원래 꿈이 작사가나 작가 이렇게 글 쓰는 게 원래 꿈이었는데 그걸 제가 직접 불러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도전을 해보게 되었는데 제가 그래서 처음으로 도전했던 게 예고 시험을 봤던 거였어요.

 

근데 그게 너무 운이 좋게 붙어서 그때부터 이제 가수를 꿈꿔야겠다 꿈꿔봐야겠다 해서 시작을 했었다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엠넷 프로그램 캡틴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게 되어서 제가 그때 탑 7까지 올라가게 되어서 그때부터 제가 가수의 꿈을 꾸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Q3. 본명 이서빈 이쁜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천도(1000˚)라는 활동명 정한 이유 및 뜻이 뭔가요?

저는 사실 제 본명 이서빈 이름을 너무 좋아해요. 사실은 근데 이게 본명으로만 가기 살짝 심심한 것도 있었고 그리고 제가 어렸을 때부터 이 천도라는 이름이 너무 소중했어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렇게 작사나 작가를 이렇게 해볼 수 있는 그런 어플이 있었는데 거기서 제가 필명을 꼭 정해야 했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중학생 때부터 제가 천도라는 이름을 꼭 어디선가 쓰고 싶다. 그래서 그래서 정하게 됐던 것도 있고요.

 

그리고 이 천도라는 이름이 온도 할 때 10도 100도 할 때 그 온도 천도거든요.

그래서 그게 수치가 불가능한 숫자라고 하더라고요.

그게 이제 저의 열정과 그리고 팬분들을 위한 사랑의 온도가 아닐까 해서 정해보게 되었습니다.

 

Q4. 어떤 이야기 표현한 노래를 만들고 싶은지?

우선 저는 작품을 보고 제가 그 캐릭터를 저로 가져와서 제가 그거에 굉장히 몰입한 시간을 좀 갖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몰입해서 뭔가 저라는 천도라는 사람과 그 캐릭터를 이렇게 접목시켜서 제가 많이 이렇게 작품을 쓰는 것 같아요.

 

곡도 쓰고 작사도 하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거짓 없이 제가 그 작품을 보고 그 캐릭터를 이해한 거 그대로 솔직하게 들려드리고 싶어서 저의 약간 감상문처럼 생각을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Q5. 천도(1000˚) 본인만의 추구하는 음악이나 철학이 있는지?

제가 추구하고 싶은 음악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좀 거짓없는 음악도 포함이 되어 있지만 저한테 있어서 뭔가 곡 쓰는 것도 그렇고 노래를 표현하고 부르는 것도 그렇고 이게 다 저한테는 약간의 판타지 같은 느낌도 살짝 있거든요.

 

제가 좀 굉장히 현실적인 사람이어서 평소에 이렇게 판타지나 이런 걸 잘 못 보는 편인데 그래도 노래하거나 곡 쓸 때만큼은 되게 그 속에 빠져서 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이게 현실이 아니더라도 현실처럼 느끼고 생각하고 그게 이제 저한텐 판타지이지 않나 그래서 제 노래를 들으시고 좀 저 같은 분들도 아 ~ 이런 게 판타지구나 이렇게 들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Q6. ‘가수 천도(이서빈)’에게 음악이란?

저에게 음악이란 소중하고 뭐 이런 것도 있겠지만 어렸을 때부터 되게 가깝게 지냈던 친구 같은 것 같아요.

 

저희 어머니 저희 엄마와 저희 언니 둘 다 음악과 관련된 직업을 하고 있어서 어렸을 때부터 항상 집에서 피아노 소리도 들리고 이제 레슨 하는 소리도 들리고 그리고 저희 언니가 노래 연습하고 이런 것도 다 들리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되게 당연하게 좀 접해왔던 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이제 잠깐 플롯 전공도 했었고 음악이 없었던 때가 없었던 것 같아요.

 

살면서 항상 함께 했던 게 음악이지 않았나 그래서 없으면 되게 말이 안 되는데 나한테 음악이 없는 건 말이 안 되는 일인데 라고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Q7. 천도(이서빈)양은 긍정적인 사람 같아요.

항시 준비된 자세로 넌 최고야 ~    엄지척을 하고 있어요. 어쩌다 다치셨는지?

제가 본의 아니게 이렇게 계속 따봉을 요즘하고 있는데 제가 최근에 버스킹을 준비하면서 기타 연습을 조금 많이 하게 됐었거든요.

 

이게 제가 또 욕심이 좀 많은 편이라 기타 연습을 너무 이렇게 과하게 하다 보니까 손에 염증이 조금 생겨서 잠깐 기타를 쉬고 있습니다.

 

Q8. ‘버스킹’ 공연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제가 아직 버스킹을 시작한 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이렇게 횟수가 이렇게 오래되지 많이 하지 않았는데 그 중에 너무 소중하게 너무 감사하게도 이렇게 관객분 중에 어머니랑 아드님이랑 같이 이렇게 같이 와주신 분들이 계셨어요.

 

여러 번 와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브로마이드에 천도로고를 이렇게 박아서 직접 해와주셨더라고요.

 

그걸 들고 그래서 노래할 때 그렇게 들고 응원도 해주시고 이제 버스킹 끝나고 그 어머니께서 직접 뜨개질로 손수 뜨신 네잎클로버 모양 키링을 선물해 주셨어요.

그래서 처음으로 제가 팬분한테 받은 선물이었거든요.

그래서 너무 너무 제가 감동 받았어 가서 그래서 제가 그게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Q9. ‘가수 천도(이서빈)’의 매력 포인트는?

저의 매력 포인트 저는 가장 큰 저의 매력 포인트는 저의 목소리와 대비되는 얼굴 이렇게 반전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조금 하고 있는데 그것도 있고요.

 

제가 생각보다 얘 이것도 좀 잘 하네 이것도 좀 하네 이런 매력도 갖고 있으니까 그걸 꼭 기억해서 저를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10. 스케줄 없을 때 어떻게 지내는지?

스케줄 없을 때는 저는 보통 연습도 많이 하지만 제가 최근에 운전을 시작해서 드라이브도 여기저기 많이 다니고요.

 

제가 요리하는 것도 좀 좋아하고 베이킹하는 것도 좋아해서 집에서 시간 날 때는 이렇게 베이킹도 엄청 잘하진 않지만 좋아해서 그만큼 많이 하는 것 같고요.

 

운동도 너무 좋아해서 제가 은근 취미가 좀 많아가지고 운동도 너무 좋아해서 운동도 되게 열심히 하고 있고 그리고 제가 방탈출 카페 가는 것도 되게 좋아해요.

 

틈나면 이렇게 같이 가는 친구들이 또 있어가지고 틈 나면 이렇게 예약해서 또 가는 것 같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뮤지컬 보는 것도 너무 좋아해가지고 틈나면 진짜 바로 현장 예매로 들어가서 본 적도 있고 그래서 뮤지컬도 많이 보러 다니는 것 같습니다.

 

 

Q11. 도전하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작품 보러 가고 뮤지컬 보는 것도 좋아하고 해서 제가 연기도 되게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라서 최근에 연기 연습도 되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Q12. 팬들과의 어떤 방법으로 소통하시는지?

직접적인 소통은 버스킹으로 요새 최근에 시작을 하게 된 것 같고요.

 

그리고 올해 제가 1월부터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어가지고 유튜브 댓글도 그렇고 인스타 틱톡에서도 많은 분들이랑 많은 팬분들이랑 제가 소통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Q13. 마지막으로‘가수 천도(이서빈)’을 응원해주시는 뉴스패치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뉴스패치 구독자 여러분 오늘 저를 아마 처음 보게 되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오늘 이 영상 이 인터뷰로 인해서 저를 좀 많이 알아가주셨으면 좋겠고요.

굉장히 다양한 매력을 가진 저는 가수 천도라고 합니다.

오늘 너무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지금까지 저는 신인 가수 천도였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인터뷰: 뉴스패치

기획,  촬영 : 신재철 기자 

         편집 : 박동문 차장 (영상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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