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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K-트롯 차세대 주역 발굴 특별 기획 '하춘화&이수연의 신동을 찾아라', 8월 5일 첫 방송!

홍서윤 기자 | 기사입력 2026/08/04 [10:00]

[아침마당] K-트롯 차세대 주역 발굴 특별 기획 '하춘화&이수연의 신동을 찾아라', 8월 5일 첫 방송!

홍서윤 기자 | 입력 : 2026/08/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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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하춘화&이수연의 '신동을 찾아라'  © 사진=KBS 1TV ‘아침마당’

 

KBS 1TV <아침마당>의 오디션 코너 ‘도전 꿈의 무대’가 트롯 신동을 발굴하는 특별 기획 ‘하춘화&이수연의 신동을 찾아라’를 8월 5일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차세대 트롯 가수를 발굴하고 K-트롯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가수 하춘화와 이수연이 멘토로 참여한다. 하춘화는 1961년 만 6세에 데뷔해 2026년 데뷔 65주년을 맞았으며, 이수연은 2024년 7월 ‘신동 트롯 아이돌 국민경선대잔치’에서 우승한 뒤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하며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세대의 트롯 가수로서 참가자들의 무대를 지도할 예정이다.

지원자 모집과 예선은 3개월 동안 진행됐다. 그 결과 25명의 신동이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른다. 참가자 가운데는 암 투병 중인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려는 9세 초등학생, 가수가 되고 싶었던 어머니의 꿈을 대신 이루려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 노래를 통해 질병과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이겨낸 중학생 등이 포함됐다.

‘도전 꿈의 무대’는 임영웅, 박서진, 신성, 남궁진 등이 출연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번 경연에서는 매주 5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오른다. 시청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티벗’과 ARS 전화 투표를 통해 우승자 선정에 참여할 수 있다.

방송은 8월 5일 첫 회를 시작으로 5주간 본선을 진행한다. 이후 2주간 준결승을 거쳐 결승 무대가 이어진다. 25명의 참가자 가운데 누가 최종 우승자로 선정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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