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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 유튜버, 수면제 대리처방 혐의 입건. . . 강남경찰서,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불구속

신은성 기자 | 기사입력 2026/08/28 [07:32]

70만 유튜버, 수면제 대리처방 혐의 입건. . . 강남경찰서,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불구속

신은성 기자 | 입력 : 2026/08/2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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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미지  ©뉴스패치

 

구독자 약 7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겸 인터넷 방송인이 수면제를 대리처방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0대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6월 13일 신고를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수십만 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인터넷 방송인으로, 수면제를 정상적인 처방 절차를 거치지 않고 대리처방 방식으로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리처방은 환자 본인이 아닌 타인이 처방전을 받아 약을 구하는 행위로, 마약류관리법에 따라 엄격히 금지돼 있다.

경찰은 현재 A씨를 불구속 상태로 두고 구체적인 혐의 사실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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