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이퍼플, ‘섹시댄스 크리에이터 대표’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
28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이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첫날부터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구독자 29만 명을 보유한 댄스 크리에이터 이퍼플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퍼플은 독보적인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갖춘 매력으로 댄스 유튜브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대전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크리에이터들과 대중이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관람객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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