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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철 수원특례시의원, '청소년 장학골든벨' 참석해 학생들 격려

수원시장학재단 주최로 중학생 70명 참가…역사·문화·독서 실력 겨뤄

신은성 기자 | 기사입력 2026/08/30 [12:27]

오세철 수원특례시의원, '청소년 장학골든벨' 참석해 학생들 격려

수원시장학재단 주최로 중학생 70명 참가…역사·문화·독서 실력 겨뤄

신은성 기자 | 입력 : 2026/08/3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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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철 수원특례시의원 청소년 장학골든벨’  ©수원특례시의회

 

수원 지역 중학생 70명이 수원의 역사와 문화, 독서를 주제로 한 퀴즈 대회에서 실력을 겨뤘다.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위원장 오세철)는 29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 수원시 청소년 장학골든벨' 행사에 참석해 도전에 나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장학재단이 주최·주관했다. 청소년들이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익히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자기주도적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수원의 역사·문화·시정에 관한 문제와 '2026 수원시 올해의 책' 선정 도서를 바탕으로 출제된 문제를 풀며 경쟁했다. 예선과 최종 라운드를 거쳐 최종 선발된 15명의 학생에게는 장학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오세철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들은 행사 내내 자리를 지키며 학생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오세철 위원장은 "골든벨을 통해 우리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고 책 읽는 즐거움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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