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참석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28일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5천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해 이틀간 29개 종목의 경기를 진행한다.
김미숙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곳에서 선수들이 땀을 흘리고 서로의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장애인 생활체육의 가치에 대해 “단순한 운동을 넘어 건강한 일상을 만들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삶을 연결하는 소중한 힘”이라고 강조했다.
부의장은 “장애인 체육이 특정한 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도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개회식 후 김 부의장은 군포시 선수단을 방문하고 선수들에게 안전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응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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