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BJ 케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입건강남경찰서, 유명 유튜버·BJ 등 3명 수사 착수
유명 유튜버 겸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과즙세연과 BJ 케이(본명 박중규) 등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경찰이 1일 밝혔다. 과즙세연은 다수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겸 인터넷 방송인으로, 이번 입건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큰 파장이 일고 있다. BJ 케이 역시 인터넷 방송계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두 사람이 동시에 같은 혐의로 입건되면서 수사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찰은 현재 구체적인 혐의 내용과 수사 경위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은 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마약류관리법 위반은 마약류의 소지·투약·유통 등을 금지하는 법률로, 위반 시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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