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32)과 댄서 바타(32)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 역시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에이라는 "(두 사람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며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12월 12일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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