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11월 미니 4집 'PULSE'로 컴백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9월 22일 이 같은 컴백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5인조로 구성된 리센느는 이번 신보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의 복귀다. 특히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3집 'lip bomb'(립밤) 이후 약 1년 만에 내놓는 정식 미니앨범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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