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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유디, '2024 미스맥심 콘테스트' TOP 8 출신 크리에이터, 야외 화보로 강렬한 존재감 발산

신재철 기자 | 기사입력 2026/09/29 [20:21]

모델 유디, '2024 미스맥심 콘테스트' TOP 8 출신 크리에이터, 야외 화보로 강렬한 존재감 발산

신재철 기자 | 입력 : 2026/09/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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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맥심 유디  ©MAXIM KOREA

 

모델 겸 크리에이터 유디가 남성 매거진 맥심(MAXIM) 10월호 한정판 표지를 장식했다. 맥심 공식 SNS에 해당 표지가 공개되자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디는 맥심이 주관하는 모델 선발 대회 '2024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에서 수위를 넘나드는 섹시 캐릭터로 주목받으며 준결승전 TOP 8에 오른 인기 모델이다.

이번 화보에서 유디는 회색 원피스와 카디건, 하얀 티셔츠와 돌핀 팬츠, 컬러감이 돋보이는 레이스 패턴의 란제리를 매치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동네 친구 같은 자연스러운 매력과 섹시하고 도발적인 성숙한 여성의 매력을 동시에 표현했다는 평가다.

촬영은 잔디가 무성한 마당, 한적한 동네 길거리, 시야가 탁 트인 옥탑 등 야외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유디는 아찔한 눈빛과 과감한 포즈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디는 촬영 소감에 대해 "맥심 10월호 한정판 표지모델의 주인공이 돼서 더욱 특별한 기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화보에서는 야외 노출을 하면서 도파민을 채우는 여자로 변신했다"며 "맥심 독자님들에게 도파민은 제가 되었으면 한다. 혹여나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란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유디는 자신의 원동력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저에게 도파민은 사람들의 시선"이라며 "아주 가끔 알아봐주시고 말을 걸어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상황은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적어도 일주일은 되새김질하게 된다.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겼을 때만큼 짜릿하고 설레는 건 없다"고 전했다.

맥심 공식 SNS에 정기구독자용 표지가 공개된 직후, "10월호는 한정판 표지가 미쳤다", "맥심 표지 역대급이다", "수위가 너무 센 거 아닌가?" 등 독자들의 반응이 잇따랐다.

유디의 맥심 10월호 한정판 표지는 맥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정기 구독 신청자에게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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