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이 함께 '국가 AI 안전 종합계획' 수립한다'국가 AI 안전 생태계 조성 마스터플랜' 실무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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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누리집 접속 화면 © |
실무협의체는 과기정통부를 비롯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AI 안전 관련 유관기관, 국내외 AI 기업·협회, AI 기술 및 법·제도 전문가 등 25명 내외로 구성된다.
산업계에서는 국내 주요 AI 기업과 글로벌 AI 기업, 중소·스타트업 및 관련 협회가 참여해 AI 개발·활용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유관기관과 전문가들은 기술·정책·법제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진수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정책기획관은 "그간 인공지능기본법 시행 등 AI 혁신과 안전의 균형을 위한 기반을 조성해 왔으나, 첨단 AI 위험에 대한 국가적 대응역량 강화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의 수용성과 글로벌 AI 안전 정책·기술 동향을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국가 AI 안전 생태계 조성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