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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소통 행보 본격화. . .언론사 및 유관기관 방문 통해 현장 중심 의정 활동 강화 의지 밝혀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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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대 도의회 의장단 언론 및 기관방문 / 사진=강원도의회
▲ 제12대 도의회 의장단 언론 및 기관방문 / 사진=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이 지난 7월 8일 도내 주요 언론사와 유관기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제12대 의회 출범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방문단은 의장단, 상임위원장단, 원내대표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도의회 출입기자실을 시작으로 도내 7개 언론사와 3개 주요 기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각 기관장 및 언론사 대표들과 강원특별자치도의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언론과의 간담회에서 의회 측은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의정 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고, 의정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주요 기관들과는 법치 행정 구현과 안전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공조의 중요성을 확인하며, 도민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박길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이번 행보와 관련해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도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언론과 주요 기관은 도민과 의회를 잇는 소중한 동반자인 만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협력과 상생의 의정 활동을 통해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향후에도 도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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