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숙도의원, 과테말라대사에소공인 해외판로개척위한지원 요청

  • 등록 2024.03.10 10: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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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도의원, 도시형 소공인 해외판로 개척 위해 과테말라 대사와 간담회
- 경기도와 중남미 상생 협력 방안 마련과 경기도비지니스센터 진출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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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지난 6일 (수), 소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열린 「주한 과테말라 사라 솔리스 대사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담소를 나눴다.

 

신미숙 의원은 사라 솔리스 대사와의 사전 티타임에서 “한국의 소공인들 은 한국 경제 견인과 발전의 주역”이라 설명하고 “한국의 소공인분들이 오 랜 시간 집적된 기술로 만들어 낸 제품의 우수성”을 피력하고 과테말라 판 로 개척에 힘을 보태주길 부탁했다.

 

이에 사라 솔리스 주한 과테말라 대사는 “과테말라는 오랜 시간 한국과 경제·문화 등의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다”라는 말로 화답하는 한편, ”지난 1 월 8일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 가입 의정서에 서명한 이후 주한대사로 서 첫 공식일정“임을 강조하며 간담회에 초대 된 것에 감사를 표했다.

 

이후 진행 된 간담회에서 사라 솔리스 주한 과테말라 대사는 “과테말라에 판로를 개척하게 되면 남미공동시장에 가입되어있는 주변국 진출이 간소해 져 한국의 소공인 수출 판로 확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참가한 소공인 기업 대표들은 직접 사라 솔리스 대사와의 질의 답변 시간 을 가졌으며, 이 시간을 통해 과테말라 수출 판로개척에 대한 도시형 소공 인의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신미숙 의원은 간담회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가 중남미에 관심을 가지고 상생 방안 마련을 위해 경기비지니스센터(GBC) 진출 및 지원을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신미숙 의원은 경기도 도시형소공인 지원 조례를 일부개정하고 소상인과는 전혀 다른 형태를 가진 소공인의 특성을 피력하며, 소공인에 특화 된 구체 적인 지원을 요구하고 경기도에 소공인 전담팀 개설 및 소공인 특화 사업 등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왔다.

신재철 기자 shinpress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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