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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포토]이서연 치어리더, 독특한 매력으로 K리그2 팬들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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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포토]이서연 치어리더, 독특한 매력으로 K리그2 팬들 사로잡아~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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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빵' 포즈 요청에 당황 ~! 포즈 취해주는 아산FC '이서연 치어리더'/ 사진=신재철 기자

'하나은행 K리그2 2025' 5라운드에서 충남아산과 성남FC의 경기가 열린 이순신종합운동장에 특별한 응원의 열기가 더해졌다. 

 

30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아산FC 치어리더들은 관중들의 응원 열기를 한층 고조시키는 역할을 담당했다.

 

특히 아산FC 소속 이서연 치어리더는 경기 중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이서연 치어리더'는 독특한 외모와 친근한 매력으로 아산FC 팬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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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FC '이서연 치어리더'/ 사진=신재철 기자

현장에 있던 한 팬은 "치어리더들의 열정적인 응원이 경기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든다"며 "특히 이서연 치어리더의 밝은 에너지가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전했다.

 

K리그2 경기에서 치어리더는 단순한 응원을 넘어 구단과 팬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산FC 마케팅팀은 "치어리더들의 활동이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이는 구단의 팬 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는 양 팀의 치열한 접전 속에 진행됐으며, 치어리더들의 열정적인 응원이 선수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재철 기자
shinpress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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