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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옐랑, 여름 분위기 담은 하늘색 비키니 자태로 맥심 7월호 화보 장식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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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맥심 옐랑
▲ 미스맥심 옐랑 / 사진=맥심코리아

남성 잡지 맥심(MAXIM)이 7월호를 통해 미스맥심 옐랑의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여름방학'을 주제로, 어린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청량한 분위기와 모델 특유의 매력을 결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옐랑은 '2024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맥심 전속 모델이다. 그녀는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하며 콘셉트와의 조화를 꾀했다. 

 

옐랑은 "첫 단독 화보를 장식하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며 "촬영을 위해 자른 단발머리가 여름방학의 발랄한 분위기와 잘 어울려 다행"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보 속 옐랑은 프릴 장식이 가미된 하늘색 비키니와 밀짚모자를 착용하고 잠자리채를 든 모습으로 여름방학의 정취를 표현했다. 

 

또한, 하늘색 마이크로 비키니와 화려한 플라워 패턴 비키니 등을 소화하며 모델로서의 강점을 드러냈다.

▲ 미스맥심 옐랑 / 사진=맥심코리아
▲ 미스맥심 옐랑 / 사진=맥심코리아

옐랑은 인터뷰를 통해 학창 시절 여름방학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녀는 "친구들과 바닷가나 펜션에서 밤새워 놀던 기억이 가장 진하게 남아 있다"며 "개학 전날 급하게 방학 숙제를 하던 기억도 생생하다"고 전했다.

 

이어 옐랑은 "화보 촬영을 하며 곤충 채집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행복했다"며 "독자들이 화보를 보는 시간만큼은 학창 시절 여름방학의 한 페이지를 함께 즐겨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옐랑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맥심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콘텐츠는 맥심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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