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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개막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개막

지난 28일 충무공 탄신일을 기점으로 시작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가 30일 저녁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공식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는 시민이 직접 개막을 선언하는 등 시민 참여를 강조한 구성으로 주목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복기왕 국회의원,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해군 군악·의장대의 공연으로 시작된 개막식은 3년 연속 428합창단원
[궁금한 이야기 Y] 울산 택시 기사 흉기 난동 사건

[궁금한 이야기 Y] 울산 택시 기사 흉기 난동 사건

1일,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화려한 조명 아래 숨겨 온 택시 기사 박 씨의 소름 끼치는 민낯을 들여다본다. 울산광역시의 도로 위, 관광객뿐만 아니라 시민들 사이에서도 모르면 간첩이라 불리는 명물이 있다. 화려한 조명이 반짝거리고, 신나는 음악으로 차량 내부를 공연장처럼 꾸민 이색 택시가 바로 그 주인공. 택시 기사 박 씨(가명)가 구상하고 직접 개조까지 한 택시는 어느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될 정도로 지역의 유명 인사였다. 직접 유튜브를 운영하며 승
[궁금한 이야기 Y] ‘양주 아동 학대 사망 사건’ 왜 아이의 죽음을 막지 못했나

[궁금한 이야기 Y] ‘양주 아동 학대 사망 사건’ 왜 아이의 죽음을 막지 못했나

지난 4월 9일, 3세 아동 수민(가명) 양이 머리 왼쪽의 광범위한 뇌출혈과 신체 곳곳의 멍 자국이 발견된 상태로 응급실에 이송됐다. 긴급 뇌수술을 받고 사투를 벌이던 수민 양은 결국 닷새 만에 사망했다. 현재 수민 양의 친부 박 씨(가명)가 아동 학대 치사 혐의로 의혹을 받고 있다. 박 씨는 수민 양의 사망과 관련된 학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박 씨의 지인들은 평소 박 씨가 수민 양을 대하는 태도가 형제들과 확연히 달랐다고 증언했다.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오는 2일 개최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오는 2일 개최

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교(AMC)가 공동 주최하는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이 자동차 산업과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이끄는 체험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를 지향하는 이 행사는 지역 관광 활성화와 자동차 문화 융합을 목표로 꾸준히 외연을 확장해 왔다. 행사의 기원은 2011년 아주자동차대학교 캠퍼스에서 시작된 ‘튜닝카 페스티벌’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2022년 5월까지 대학 축제의 일환으로

사회

성남시-세종대, 미래 인재 양성 협약

성남시-세종대, 미래 인재 양성 협약

성남시와 세종대학교가 미래 첨단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과 지역 사회의 동반 성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일 성남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엄종화 세종대학교 총장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남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 특별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지고, 지역 내 첨단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고양특례시, 도래울석탄공원 노후 산책로 정비 점검

고양특례시, 도래울석탄공원 노후 산책로 정비 점검

고양특례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여가 환경을 조성하고 여름철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공원 시설 정비에 나섰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난 30일 덕양구 도래울석탄공원을 방문해 현재 진행 중인 산책로 정비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정비 사업은 시민 이용 빈도가 높은 공원 내 노후 시설을 교체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시는 기존의 노후화된 침목 계단을 철거하고 새로운 데크 계단을 설치함으로써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안전
남양주시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나눔 실천

남양주시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나눔 실천

남양주시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아동들에게 맞춤형 선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정서적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원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후원금 100만 원을 재원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방적인 물품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관내 취약계층 초등학생 5명이 직접 원하는 선물을 선택하게 함으로써 개별 욕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실현했다. 김필식 별내동
군포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현장 점검

군포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현장 점검

군포시가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진행 중인 가운데, 최홍규 군포시 부시장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최 부시장은 지난 4월 29일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 현황을 살피고 일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4월 27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부시장은 오전 10시 30분부터 광정동, 군포1

스포츠

경제

광주시,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운영

광주시,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운영

광주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나 모바일 손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와 연계해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광주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경기광주세무서와 협력하여 시청 1층 세정과에 신고 창구를 마련했다. 특히 세무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를 위해 별도
비정규직 임금, 정규직의 65% 수준…10년 만에 최저 격차

비정규직 임금, 정규직의 65% 수준…10년 만에 최저 격차

지난해 비정규직의 시간당 임금이 정규직의 65% 수준을 기록하며 10년 만에 최저 격차를 보였다. 이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임금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형태별 근로실태 조사 결과, 정규직 임금은 상승한 반면 비정규직 임금 상승폭이 제한적이면서 격차가 더욱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6월 기준 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근로자 1인당 시간당 임금 총액은 2만5천839원으로 전년보다 2.7% 증가했다. 정규직
안성시,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안성시,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안성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및 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납세자들이 기한 내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신고 대상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 납세자 전원이다. 신고는 전자 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와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온라인 신고가 가능하며, 국세청으로부터 ‘모두채움’ 안내문을 수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결합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결합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내 결합 개발이 예정된 3개 구역을 ‘결합 특별정비구역’으로 최종 지정·고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단일 단지 중심의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여러 구역을 통합 관리하는 새로운 도시 정비 모델을 도입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결합 특별정비구역은 총 3곳으로, ▲23구역(시범단지2)·S6구역(장안타운4) ▲31구역(샛별마을)·S4구역(분당동5) ▲6구역(목련마을1)·S3구역(목련마을5)이 포함됐

정치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