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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발레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와 유연성 자랑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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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꾸준한 발레 수련을 통해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손나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년'이라는 글과 함께 발레 연습 사진을 올려 발레를 통해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유연성을 자랑했다.
사진 속에서 손나은은 다리를 일자로 찢고 발끝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선보이며 수준급 발레 실력을 뽐냈다.
손나은은 과거 방송에서 21인치 개미허리를 인증하는 등 뛰어난 몸매 관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딱 붙는 연습복을 입은 모습에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반전 등근육이 돋보였다.
과거 레깅스를 입고 안무 연습하는 영상으로 '레깅스 여신'으로 불리기도 했던 손나은은 발레복을 통해서도 완벽한 핏을 완성하며 건강미를 뽐냈다.
발레는 거북목, 구부정한 어깨 등 좋지 않은 자세와 체형을 교정하는 데 효과적이다. 몸을 계속해서 스트레칭하기에 유연성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 개선 효과도 따른다.
전신 근육을 사용하기에 근력 운동도 가능하며, 지속적인 움직임으로 에너지를 소모하여 유산소 운동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발레는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배우 수지, 박지현 등도 취미로 발레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발레 열풍을 이끌고 있다.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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