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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원 배우, ' 블랙 패션의 멋 ! '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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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가 2일 오후 충청남도 부여군 정림사지박물관 일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영화제는 역사적 가치가 깊은 부여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영상 콘텐츠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개막식 현장에는 영화계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레드카펫 행사에는 '배우 김리원'이 참석해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김리원은 정해진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취재진과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번 영화제는 역사적 소재를 다룬 다양한 국내외 작품들을 상영하며, 관객들에게 역사를 재해석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제 관계자는 "역사 도시 부여에서 열리는 첫 국제 영화제인 만큼, 문화적 교류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여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정림사지를 비롯한 주요 유적지를 배경으로 한 문화 콘텐츠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부여 일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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