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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제아, 초밀착룩으로 드러낸 볼륨감 맥심 5월호 화보 ‘장소를 가리지 않는 섹시함’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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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스트리머이자 미스맥심으로 활동 중인 제아가 남성지 맥심(MAXIM) 5월호 화보를 통해 대중 앞에 섰다. 이번 화보는 ‘살색 스타킹’을 통권 주제로 선정하여 제아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제아는 이번 촬영에 대해 “미스맥심 합류 후 처음 선보이는 단독 화보라 설레는 마음이 크다”며 “독자들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되길 바라며, 결과물에 대한 자신감은 언제나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화보에서 제아는 침대와 계단 등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민소매 원피스, 니트, 란제리 등 여러 의상을 소화했다. 특히 이번 호의 핵심 주제인 살색 스타킹을 의상과 조화롭게 매치하여 시각적인 연출을 더했다.
제아는 스타킹의 발끝을 잡아당기는 등 소재의 특성을 활용한 포즈를 선보였다. 이에 대해 제아는 “살색 스타킹은 피부 결을 돋보이게 하고 갖춰 입은 듯한 도도한 느낌을 준다”며 “평소 짧은 치마를 착용할 때 즐겨 신는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실내와 실외를 오가며 진행되었다. 제아는 “이번 촬영을 통해 평소 가지고 있던 로망을 충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미스맥심으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제아는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최종 10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맥심과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모델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제아가 표지를 장식한 맥심 2026년 5월호는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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