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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원 치어리더, ' 아산FC 응원가 수어로 함께 즐겨요' ~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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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혜원 치어리더 / 사진=뉴스패치
▲ 우혜원 치어리더 / 사진=뉴스패치

19일 오후 4시 30분, 충남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충남아산FC와 전남드래곤즈의 경기가 열렸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경기장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전 행사가 진행되어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혜원 치어리더는 이날 경기 시작 전 응원단 소개를 맡아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그는 관중들과 함께 호흡하며 경기장의 열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수어를 활용한 응원가 제창 시간이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응원단과 팬들은 충남아산FC의 응원가인 ‘사랑한다 아산FC’를 수어로 함께 부르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맞대결은 충남아산FC와 전남드래곤즈라는 두 구단의 대결로, 경기 시작 전부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구단 관계자는 경기 전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경기장 내 활력을 불어넣고자 했다고 전했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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