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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도아, 완벽한 피지컬과 반전 매력으로 한국·대만서 동시 인기…'요즘 대세' 입증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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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3월호, 김도아 치어리더

치어리더 김도아가 남성 잡지 맥심(MAXIM) 2026년 3월호(통권 274호) 표지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공개된 표지는 서로 다른 콘셉트의 3종으로 구성됐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역대급 표지", "소장 가치 충분"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SSG랜더스 소속 김도아는 귀여운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의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그녀는 현재 한국은 물론 대만에서도 인기를 끌며 '요즘 대세'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SSG랜더스 치어리더 김도아 응원 댄스 직캠'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입증한다.

▲MAXIM 3월호, 김도아 치어리더
▲MAXIM 3월호, 김도아 치어리더

팬들 사이에서 김도아는 뛰어난 피지컬로 정평이 나 있다. '신이 내린 몸매', '완벽 베이글 몸매' 등의 평가를 받는 그녀는 이번 화보에서도 그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3월 본격적인 스포츠 시즌 개막을 맞아 공개된 화보에서 김도아는 핫팬츠와 크롭탑, 시스루 의상, 슬림핏 원피스 등을 소화하며 상큼함과 섹시미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김도아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전부터 꼭 찍고 싶었던 잡지였다. 작년쯤에는 기회가 오는 줄 알았는데 조금 늦어 아쉬울 뻔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신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서는 "골반과 엉덩이에 특히 자신 있다. 모두 부모님께 물려받은 자연스러운 몸매"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현재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 중인 맥심 2026년 3월호에는 김도아의 커버 화보와 함께 미스맥심 손예은, 바비앙, 은지, 애순이의 화보, 2026 미스맥심 콘테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수록돼 있다.  [사진제공=MAXIM KOREA]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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