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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 참석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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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석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 관계자와 관광업계 종사자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방문의 해 선언과 퍼포먼스기념사와 축사시민 참여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수원특례시의회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 최원용 의원(국민의힘영통2·3·망포1·2)을 비롯해 기획경제위원장 장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권선곡선), 보건복지위원장 이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영통2·3·망포1·2),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의원(국민의힘·금곡·호매실등 의장단이 참석했다.

 

또한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박영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행궁··우만1·2·인계), 현경환 의원(국민의힘파장·송죽·조원2), 기획경제위원회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영화·조원연무), 홍종철 의원(국민의힘광교1·2), 보건복지위원회 정영모 의원(국민의힘영화·조원연무),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세류1·2·3·권선1), 도시미래위원회 최정헌 부위원장(국민의힘정자1·2·3), 환경안전위원회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정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행궁··우만1·2·인계등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함께 자리해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응원했다.

 

특히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부위원장 박영태 의원은 의회를 대표할 축사를 통해 수원 방문의 해는 단순한 관광행사가 아니라 수원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방문객을 다시 오게 만드는 힘은 시민의 따뜻한 환대에서 시작되는 만큼 시민과 함께 만드는 관광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관광 인프라 확충과 문화콘텐츠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누구나 찾고 싶은 도시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정책을 적극 지원하며시민 자부심을 높이는 도시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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