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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형민, " 패션트렌더 " (2025 미네르바 자선바자회)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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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미네르바 자선바자회가 열렸다. 의료·헬스케어 기업 콜드플라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오후 5시부터 시작되어 연말을 맞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본격적인 바자회에 앞서 오후 4시부터는 포토월 사전행사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가수 이형민'이 참석해 행사 분위기를 돋웠다.
이형민은 현재 마노패밀리의 대표를 맡고 있다. 주식회사 마노패밀리는 SNS 광고 홍보, 마케팅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라이브커머스, 공동구매, 왕홍 마케팅, 왕홍 아카데미, 브랜딩, 각종 행사 기획 등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콜드플라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이번 자선바자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료·헬스케어 기업이 주도하는 사회환원 활동의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참여 기업들의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6.01.02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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