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태장 LH천년나무 5단지 아파트, 희망 성금 기탁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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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태장LH천년나무5단지아파트는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수익금 80만 원을 희망 성금으로 기탁했다.
바자회는 관리사무소와 입주민들이 함께 준비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단지 내에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선영 아파트 소장은 “이번 바자회가 단지의 따뜻한 문화로 자리 잡아 지역사회로까지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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