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평택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설 명절 맞아 북한이탈주민에게 따뜻한 마음 전해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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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평택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강인기)는 2월 9일 경찰서 제2청사에서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북한이탈주민 20명에게 명절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강인기 안보자문협의회장은. 붉은열정, 따뜻한 동행으로 26년 병오년에도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말보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를 함께 주관한 맹훈재 평택경찰서장은,“안보자문협의회 발족 이후 북한이탈주민 지원이 한층 더 활성화 될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께서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이어가실수 있도록 신변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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