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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10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현충사 참배로 본격 의정 행보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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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현충사 참배 /  사진=아산시의회

아산시의회(의장 안정근)는 3일 오전 9시,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며 새로운 의정활동을 향한 각오를 다지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민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앞서 아산시의회는 지난 1일 제265회 임시회를 열어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및 4개 상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의 원구성을 완료한 바 있다.

 

이날 안정근 의장과 윤원준 부의장을 비롯한 아산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현충사를 찾아 참배한 뒤, 제10대 전반기 의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안정근 의장은 현충사 방명록에 “제10대 아산시의회 의원님들과 함께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으며, 시민과 가장 가깝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산시의회는 이번 현충사 참배를 계기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백성을 위한 헌신과 책임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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