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충북 소상공인 700억원 육성자금 지원…내달 7일부터 접수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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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내년도 소상공인에게 지원할 1차분 육성자금 700억원을 다음 달 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충북신용보증재단 본점과 지점 6곳에서 진행되는 이 자금은 금융기관을 통해 업체당 7천만원 한도에서 대출 형태로 지원된다.
대출금리 중 2%는 도에서 3년간 지원하며, 상환 조건은 5년 이내 일시 상환 또는 분할 상환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내년 총 2천억원 상당의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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