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산소방서, 2026년 신년맞이 현충탑 참배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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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방서가 2026년 1월 2일 오전 9시, 오산시 수청동 수청공원 내 현충탑에서 ‘2026년 신년맞이 현충탑 참배’를 실시했다.
이날 참배에는 오산소방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팀장, 119안전센터장 및 구조대장 등 간부와 함께 신규 임용된 소방공무원 12명이 참석해, 정복을 착용한 가운데 헌화와 분향, 묵념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다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소방공직자로서의 사명과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장재성 서장은 “선열들의 희생 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 만큼, 그 뜻을 마음에 새기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6년에도 더욱 신뢰받는 오산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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