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성시 쌀 연구회‘ 사랑의 쌀 기부행사 추진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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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쌀연구회 쌀 기부
▲안성시 쌀연구회 쌀 기부

안성시 쌀 연구회(회장 한기성)는 지난 129일 안성시 관내 저소득층 치매노인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행사를 통해 안성시 쌀 연구회는 안성지역에서 생산된 쌀 총 50(500)를 마련해, 관내 저소득층 치매노인 가구에 전달했다. 기부된 쌀은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한 일상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쌀 연구회는 지역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활동하는 농업인 단체로,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한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기성 안성시 쌀 연구회 회장은 지역에서 농사를 짓는 농업인으로서, 우리 쌀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오를 수 있어 더욱 뜻깊다특히 돌봄이 필요한 치매노인분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쌀 연구회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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