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성시, 주거환경 개선 위한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접수

이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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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안성시는 복권기금과 함께하는 경기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사업신청을 126일부터 313일까지 받는다.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 저소득 아동가구의 주거·위생 환경을 개선해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주택 또는 반지하·옥탑 등에 거주하는 가구가 대상이며, 선정 시 최대 300만 원 범위에서 클린서비스와 생활 물품을 맞춤 지원한다.

 

클린서비스는 소독·방역 필수와 도배·장판 교체·청소(수납 정리)를 포함하며, 생활 물품은 냉난방기·공기청정기·세탁기·건조기 등으로 구성된다.

 

주소지 읍··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후 현장 점검을 거쳐 세부 지원 내용이 확정되며 순차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며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이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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