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수원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 만석거 새빛축제 참석

신은성 기자
입력
▲
2026 만석거 새빛축제 /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는 4일 만석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만석거 새빛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수원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인 만석거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벚꽃 시즌과 연계한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되는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관광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드론 500여 대가 참여한 라이트쇼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만석거 밤하늘을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했고음악분수와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져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콘텐츠 확대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나눴다.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시민들과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재식 의장은 만석거는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공간이라며이번 축제가 수원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만석거 새빛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며드론라이트쇼와 불꽃놀이음악분수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간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신은성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