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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 왔어요~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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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2026 제1회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엑소피아와 대한공연문화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2015년 미스 충북 세종 미(美) 출신인 이윤정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어워즈는 단순한 미인대회의 형식을 탈피해 서울을 거점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패션 및 문화 축제를 지향하며 기획됐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의 목적이 참가자들을 단순한 수상자로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인재로 육성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어워즈를 통해 선발된 인재들은 향후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 광고 모델, 브랜드 앰버서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될 것”이라며 “이들이 기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어워즈는 패션 산업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시도로 평가받는다. 주최 기관들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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