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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모아, '2026 제1회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 대상 수상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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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2026 제1회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엑소피아와 대한공연문화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손모아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어워즈는 단순한 미인대회의 형식을 탈피해 서울을 거점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패션 및 문화 축제를 지향하며 기획됐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의 목적이 참가자들을 단순한 수상자에 머물게 하지 않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어워즈가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 광고 모델, 브랜드 앰버서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성장을 도모하는 장”이라고 밝혔다. 이는 참가자들이 향후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주최 기관인 엑소피아와 대한공연문화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수상자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어워즈가 향후 패션 및 커머스 업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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