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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한경진, '진정한 아름다움' (2025 미네르바 자선바자회)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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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진, '2025 미네르바 자선바자회' 포토월 / 사진=뉴스패치

지난해 12월 3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미네르바 자선바자회가 개최됐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대표적인 나눔 행사로 기획됐다.

 

의료·헬스케어 기업 콜드플라가 후원한 이번 바자회는 연말을 맞아 사회 환원의 의미를 담은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본 행사에 앞서 오후 4시부터는 포토월 사전 행사가 열려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에는 제48회 미스코리아 선 출신인 한경진가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경진는 현재 미스코리아 녹원회 이사와 한경진스튜디오 대표를 맡고 있다.

 

한경진 씨는 방송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YTN 기상캐스터와 YTN사이언스TV 앵커, YTN웨더&라이프(현 YTN2) 아나운서를 역임한 바 있다.

 

특히 그는 꾸준한 봉사활동으로도 알려져 있다. (사)더프레즌트와 (사)글로벌호프의 홍보대사를 지냈으며, 연예인봉사단 더브릿지 멤버로도 활동했다. 이러한 그의 사회공헌 활동 이력은 이번 자선바자회 참석과도 맥을 같이 한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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