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6.3지선]이자형 경기도의원 후보,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돌입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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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출신 이자형 경기도의원 후보, 13일간 본격 선거운동 돌입
▲ 광주 출신 이자형 경기도의원 후보, 13일간 본격 선거운동 돌입 / 사진=이자형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이자형 경기도의원 후보가 21일 태재고개에서 출근길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13일간의 본선 선거운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광주 출신인 이 후보는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행정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최연소 경기도의원으로 당선된 이 후보는 그간 오포 지역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점검해 왔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현 가능한 정책을 도출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에서 4년간 활동한 이 후보는 지역 내 교육 현안 해결에 주력해 왔다. 

 

특히 오포 지역의 과밀학급 문제와 학교 신설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는 지역 교육 문제 해결에 강점을 가진 후보라는 평가로 이어졌다.

 

이 후보는 경기도의회 도정질문과 정책 제안을 통해 지역의 숙원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공론화해 왔다. 

 

특히 도로 지하화와 같은 대규모 인프라 개선 사업부터 하천 정비 등 생활 밀착형 사업까지 폭넓은 정책적 관심을 보여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자형 후보는 “지난 4년 시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호흡한 내용을 토대로 광주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 살기 좋은 오포, 신현, 능평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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