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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리리, 미맥콘 준우승자, 화보 통해 '맥심 신입사원' 콘셉트로 변신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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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리리
▲미스맥심 리리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미스맥심 리리가 남성지 맥심(MAXIM) 2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다.

 

리리는 맥심의 모델 선발 대회인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토끼처럼 큰 눈과 육감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그는 과도한 노출 없이도 시선을 끄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평가받으며 맥심 모델로 합류했다.

 

미맥콘 준우승과 함께 구독자 140만 명의 유튜브 채널 '핏블리' 8기 모델로도 활동하게 된 리리는 '미맥콘 최대 수혜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미스맥심으로 활동을 시작하자마자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며 "모델에 도전하면서부터 꿈꿔왔던 순간을 이루게 되어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스맥심 리리
▲미스맥심 리리

이번 맥심 표지에서 리리는 맥심 신입사원 콘셉트로 변신했다. 화이트 셔츠와 블랙 스커트의 오피스룩에 란제리를 은근하게 노출하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검은색 스타킹을 착용해 과하지 않은 연출 속에서도 매력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리리는 "미맥콘이 끝나고 팬분들에게 정말 많은 축하 연락을 받았다"며 "응원해 주신 분들에게 맥심 화보를 통해 인사드릴 기회가 생긴 것도 감사한데, 다른 것도 아닌 맥심 표지 모델이어서 더욱 기쁘고 뿌듯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한 "맥심 독자님들만을 위한 작은 팬미팅을 하고 싶다"며 "맥심 사옥에 있는 맥심1층카페에서 일일알바 이벤트를 하게 된다면, 이번 표지 콘셉트처럼 맥심 신입사원의 패기로 커피도 잡지도 완판 시켜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스맥심 리리가 표지를 장식한 맥심 2026년 2월호 '검스' 편은 전국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맥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관련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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