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인플루언서

미스맥심 은지, 돌핀 팬츠로 청순미 발산

신재철 기자
입력
2024 미맥콘 준우승자, 맥심 3월호 단독 화보로 봄맞이 컴백
▲미스맥심 은지
▲미스맥심 은지

2024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준우승자 은지가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맥심(MAXIM) 3월호 단독 화보를 통해 독자들과 재회했다.

 

긴 생머리와 하얀 피부, 글래머러스한 체형으로 주목받는 은지는 지난해 열린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에서 최종 준우승을 차지하며 맥심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그녀의 청순한 비주얼이 남성 독자층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은지는 화보 촬영 소감을 밝히며 "봄의 시작과 함께 맥심 화보 촬영을 하게 돼서 괜히 설레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 살이 잔뜩 올라 토실토실한 은지가 되었지만, 이번 한 번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며 "저의 청순한 매력으로 승부를 보겠다"고 덧붙였다.

▲미스맥심 은지
▲미스맥심 은지

이번 화보에서 은지는 돌핀 팬츠를 중심으로 한 스포티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회색 민소매 티셔츠와 빨간색 숏팬츠, 노란색 후드 티셔츠와 검은색 숏팬츠를 매치한 간결한 의상이 특징이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된 실루엣은 그녀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에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는 평가다.

 

특히 무릎을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나른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이상형 속 여자 친구 같은 매력을 드러낸 이 장면은 남성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은지는 "평소 즐겨 입는 돌핀 팬츠를 콘셉트로 맥심 화보 촬영을 할 수 있어 더욱 편안한 촬영이었다"며 "제가 가진 자연스러운 매력이 화보를 보시는 분들께도 잘 전달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그녀는 "맥심 3월호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맥심 2026년 3월호는 현재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이번 호에는 김도아 치어리더의 커버 화보를 비롯해 미스맥심 손예은, 바비앙, 애순이의 화보, 2026 미스맥심 콘테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수록됐다. [사진제공=MAXIM KOREA]

신재철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