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특례시, 시민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서포터즈 첫 모집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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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빛톡톡 서포터즈 1기 모집 / 포스터=수원특례시
▲ 새빛톡톡 서포터즈 1기 모집 / 포스터=수원특례시

수원특례시가 모바일 시정 참여 플랫폼인 ‘새빛톡톡’의 활성화를 위해 첫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독려하고 플랫폼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지원 기간은 오는 7월 1일까지다.

 

올해 처음으로 출범하는 ‘새빛톡톡 서포터즈’는 플랫폼 홍보를 비롯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서비스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시민과 시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19세 이상의 성인 중 수원시와 새빛톡톡에 관심이 많고 개인 SNS를 활발히 운영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빛톡톡이 진정한 시민 주도형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는 분들이 많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며 “시민들과 함께 새빛톡톡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3년 7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새빛톡톡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 광장이다. 

 

현재 회원 수 22만 명을 넘어선 이 플랫폼은 수원시를 대표하는 시민 참여 창구로 자리 잡았으며, 지금까지 접수된 제안과 토론, 투표 등 시민 참여 활동은 총 204만 건에 이른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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