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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과거 음주운전 4차례 적발 사실 확인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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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임성근 셰프가 과거 3차례의 음주운전 외에 무면허 음주운전으로도 적발된 사실이 확인됐다. 

 

임 셰프는 1999년 8월 15일 오후 8시 25분께 인천시 부평구에서 서구까지 3㎞ 가량 술에 취해 아내 소유의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53%였으며, 무면허 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한 사실도 밝혀졌다.

 

임 셰프는 이 사건으로 일정 기간 구금되기도 했다. 그는 또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년에 걸쳐 3차례 음주운전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임 셰프는 10년 전 술에 취해 차 시동을 걸어놓고 잠들었다가 적발된 적이 있으며, 가장 최근 음주운전은 5~6년 전이라고 밝혔다.

 

한식 조리기능장을 보유한 임 셰프는 2015년 tvN '한식대첩3'에서 우승하며 대중에게 알려졌다. 최근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여 최종 7인에 들며 큰 인기를 얻었으며,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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