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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범 바리톤, 양향자 최고위원 표창 영예… "감동 주는 음악가 되겠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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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손승범 / 사진=손승범

바리톤 손승범이 공연예술을 통한 사회공헌과 문화예술의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양향자 최고위원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난 3월 진행되었으며, 손승범이 그간 보여준 예술적 행보와 사회적 기여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손승범은 단순한 무대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나눔 공연과 공익적 문화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클래식 공연 외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무대를 마련하는 등 문화예술의 공공성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손승범은 “음악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것이 예술인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공연과 나눔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손승범에 대해 “예술성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는 예술인”이라며 “문화예술을 통한 선한 영향력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문화예술은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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