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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포토]민도히, 유기견 보호소 봉사로 선한 영향력 실천 앞장서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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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보호소에서 간식·영양제 전달, 지속적 사회공헌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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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민도히가 최근 파주의 한 유기견 보호소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지난 22일, 민도히는 보호소를 방문해 강아지 간식과 영양제, 사료 등을 전달하며 유기견들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루어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민도히의 선한 영향력 행보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봉사활동 후 민도히는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희망이 닿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그의 봉사활동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임을 시사한다.
한편, 본명이 김지영인 민도히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국제민속영화제(IFFF) 서울시 후원부회장으로 위촉받아 활동하고 있으며, 뮤지큐음악교육 전공 교수이자 뮤지큐음악동화스쿨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민도히는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전국 초청 특강에서 한복을 입고 아리랑을 연주하며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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