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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살색 스타킹’ 판타지 실현한 맥심 5월호, 표지모델은?! 아이돌 비주얼 채솔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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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맥심 채솔 / 사진=맥심코리아
▲ 미스맥심 채솔 / 사진=맥심코리아

남성 잡지 맥심(MAXIM)이 5월호 표지 모델로 미스맥심 채솔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5월호는 ‘살색 스타킹’을 주요 테마로 구성되어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채솔은 지난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25년 12월호 단독 표지 모델로 선정된 바 있는 채솔은, 이번 5월호 표지를 통해 우승 5개월 만에 다시 한번 표지 모델로 발탁되는 기록을 세웠다.

 

채솔은 표지 촬영 소감에 대해 “미맥콘 우승자 특전으로 2025년 12월호 단독 표지를 장식한 뒤 5개월 만에 다시 표지에 서게 됐다”며 “미스맥심의 새로운 대표 얼굴이 되고 싶었던 꿈을 이루어 가는 기분이며, 모두 독자들의 성원 덕분”이라고 전했다.

▲ 미스맥심 채솔 / 사진=맥심코리아
▲ 미스맥심 채솔 / 사진=맥심코리아

이번 5월호 화보에서 채솔은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와 블라우스, 스커트 등을 착용하고 살색 스타킹을 매치하여 콘셉트를 소화했다. 

 

특히 표지 이미지에는 채솔의 각선미를 바라보는 남성 모델이 등장하는데, 이는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된 것으로 알려졌다. 

 

맥심 측은 이번 설정이 ‘살색 스타킹’이라는 테마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기획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표지가 맥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자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상에서는 “올해는 채솔의 해”, “살색 스타킹이라는 테마가 취향을 저격했다”는 등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 미스맥심 채솔 / 사진=맥심코리아
▲ 미스맥심 채솔 / 사진=맥심코리아

채솔은 표지 모델 발탁을 기념하여 팬들과의 만남도 예고했다. 채솔은 “맥심 사옥 내 카페에서 일일 아르바이트와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팬들을 만나는 자리는 언제나 설렌다”고 밝혔다.

 

미스맥심 채솔의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맥심 5월호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소식은 맥심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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