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시립진안도서관 가정의 달 행사 성료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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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화성시립진안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한 특별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특화 주제인 ‘가정’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민들에게 도서관의 고유한 역할을 재확인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진안도서관은 이번 기간 동안 총 4개의 핵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약 500여 명의 화성특례시민과 만났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도서관이 제공한 문화적 기회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시민은 “주말에는 초등 고학년 대상 프로그램이 많지 않은데,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시민은 “진안도서관의 특화 주제가 ‘가정’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덕분에 따뜻한 5월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경제 강연에 참여한 시민들 또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일부 시민들은 “유명한 작가를 도서관에서 만나게 될 줄 몰랐다”며 “시의적절한 프로그램과 명사 초청 덕분에 경제 분야에 새로운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화성시립진안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의 특화 주제인 ‘가정’을 부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자 노력했으며, 이를 알아봐 주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책 읽는 도시, 꿈꾸는 화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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