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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이연우, 맥심 ‘살스’편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 장식 “만개한 봄의 여신!”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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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잡지 맥심(MAXIM)이 5월호 정기구독자 전용 한정판 표지를 공개했다. 이번 표지 모델로는 2023 미스맥심 콘테스트 준우승자 출신이자 모델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이연우가 선정됐다.
이연우는 이번 화보에서 '첫사랑 로망스'를 주제로 봄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얀 민소매 티셔츠와 분홍색 테니스 스커트를 착용한 이연우는 자전거를 타는 장면 등을 소화하며 화보의 콘셉트를 구현했다.
맥심 측은 이번 한정판 표지가 일반 서점용과 차별화된 특별 버전임을 강조했다. 해당 화보는 오직 맥심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되며, 일반 서점에서는 구매가 불가능하다.

이연우는 촬영 소감을 통해 "맥심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를 장식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모델 활동을 지속하고 있지만 맥심 작업은 결과물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다"라고 밝혔다.
화보 공개 직후 팬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는 이번 한정판 표지에 대한 구매 의사를 밝히거나 구독 연장을 언급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맥심 관계자는 과거 미공개 화보들이 정식 화보와 유사한 수준의 화제성을 기록했던 점을 언급하며, 이번 5월호 한정판 역시 독자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연우의 화보가 담긴 맥심 5월호는 정기구독자를 대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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