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수원특례시의회, 제31회 태권도협회장배 참석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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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수원시태권도협회장배 태권도대회 / 사진=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5월 9일 보훈재활체육센터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1회 수원시태권도협회장배 태권도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태권도 정신을 고취하고 지역 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선수와 관계자, 학부모 등 약 1,7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회식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표창 수여, 대회사 및 축사, 선수 선서, 시범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이날 개회식 축사를 통해 태권도가 지닌 교육적 가치를 강조했다. 이 의장은 “태권도는 예의와 인내, 배려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스포츠”라고 언급하며 대회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이 의장은 선수들에게 “모두가 정정당당하게 기량을 펼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대회 준비를 위해 노력을 기울인 관계자와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참가 선수 전원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것을 기원했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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