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인플루언서
미스맥심 섹밍, 맥심 2월호 맥심 화보 속 더 많은 모습을 보면 깜짝 놀랄 것
신재철 기자
입력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준결승 5위에 오른 섹밍이 남성지 맥심 2월호 한정판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섹밍은 지난해 맥심이 주최한 모델 선발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맥심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개인 소유 벤츠 차량에서 진행된 인터뷰 영상이 온라인에서 400만 회 이상 조회되며 화제를 모았다.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를 장식하게 돼 영광"이라며 "맥심에서의 첫 번째 정식 화보 촬영으로 표지까지 장식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섹밍은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표지에서 섹밍은 그물 패턴의 화이트 홀터넥 원피스를 착용하고 침대에 누운 포즈를 취했다. 투명한 유리 막대를 원피스 절개 부분에 배치하고 검정 스타킹으로 다리 라인을 강조하는 등 과감한 연출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표지 공개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정판 표지가 인상적"이라는 반응과 함께 "맥심 정기구독을 처음 신청한다"는 댓글들이 이어졌다. 일부 팬들은 "미맥콘 결승 진출 아쉬움을 맥심 표지로 달랜다"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섹밍은 "맥심 표지 모델 선정과 지난 맥심 핼러윈 파티 베스트 드레서 수상 모두 팬들의 응원 덕분"이라며 "미스맥심으로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번 화보에서 공개되지 않은 추가 컷들을 보면 놀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맥심 2026년 2월호 '검스' 편 한정판 표지는 일반 서점에서 판매되지 않으며, 맥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
[사진제공=맥심코리아]
신재철 기자
밴드
URL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