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 평택 장애인복지관에 300만원 기부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온기(평택)'가 새해를 맞아 평택 지역 장애인 복지를 위한 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 팬클럽은 1월 8일 오후 2시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복지관 측이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내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영웅시대 온기(평택)' 우부흥 방장은 "새해를 맞아 가수 임영웅님의 선한 영향력에 공감하는 회원들의 뜻이 모여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팬클럽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 장애인 가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영웅시대 온기(평택)'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전달된 기부금은 복지관 프로그램 운영과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수 임영웅은 데뷔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팬클럽 '영웅시대' 역시 전국적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평택 지역의 '영웅시대 온기(평택)' 회원들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이들은 2024년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 220만원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며 장애인 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바 있다. 이번 기부로 팬클럽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