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인플루언서

미스맥심 퓨리, 파격적인 피노키오 콘셉트 화보 “이렇게 예쁜 거짓말쟁이 본 적 있어?”

신재철 기자
입력
▲미스맥심 퓨리 / 사진제공=맥심코리아
▲미스맥심 퓨리 / 사진제공=맥심코리아

스트리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퓨리가 남성 잡지 맥심(MAXIM) 4월호의 단독 화보를 장식했다. 퓨리는 앞서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에 참가해 준결승전 최종 7위를 기록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맥심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화보에서 퓨리는 동화 속 피노키오가 나무 인형에서 사람으로 변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재현했다. 

▲
▲미스맥심 퓨리 / 사진제공=맥심코리아

노란색 모자와 의상을 활용해 피노키오의 외형을 연상시키는 한편, 빨간색 마이크로 비키니와 하트 패턴 란제리, 체크 패턴 민소매 티셔츠 등을 매치해 소녀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화보의 배경에는 빨간색 깃털을 배치하여 동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작진은 퓨리의 체형을 활용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퓨리는 이번 화보 촬영에 대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확실한 콘셉트를 바랐는데, 맥심의 첫 시작을 피노키오 화보로 장식하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화보 속 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지지는 않았지만, 실제로는 솔직하고 담백한 성격”이라고 덧붙였다.

▲
▲미스맥심 퓨리 / 사진제공=맥심코리아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퓨리는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각인되겠다”며 “맥심 표지 모델이 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번 화보는 맥심 4월호를 통해 공개되며, 해당 잡지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맥심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해 관련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신재철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