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고현정, 50대에도 빛나는 각선미…꾸준한 관리 비법 공개

홍서윤 기자
입력

배우 고현정이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를 과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고현정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랄프 로렌 '2025 폴 여성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출국하며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그녀는 블루 톤의 스웨이드 재킷과 네이비 면 팬츠를 매치하여 우아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짧은 하의를 통해 드러난 각선미는 나이를 잊게 만들었다. 긴 생머리와 함께 청순미를 뽐내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누리꾼들은 그녀의 변함없는 아름다움에 대해 "점점 예뻐지는 듯", "30대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고현정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 관리 비결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과거 그녀는 "다이어트는 힘들다. 평생 하는 거야"라고 말하며 여배우로서의 다이어트가 숙명임을 밝힌 바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녀는 매일 2시간 30분 걷기를 통해 몸매를 관리한다.

 

고현정은 매니저와 함께 매일 한강을 걸으며 체력 단련과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걷기는 비만을 예방하고 심혈관 건강을 향상시키는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4000보만 걸어도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걷기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봄은 걷기에 최적화된 시기이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노인, 비만인, 환자 모두에게 권장되는 운동이기도 하다. 

 

더 높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빠른 걸음으로 걷는 것이 좋으며, 적절한 속도로 걸으면 30분에 160kcal, 매우 빠른 속도로 걸으면 306kcal를 소모할 수 있다.

 

걷기 전에는 편안한 차림과 운동화를 준비하고,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바닥뿐만 아니라 종아리, 발바닥, 발가락 관절까지 풀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운동 중 수분 섭취를 위해 물을 휴대하는 것도 잊지 않아야 한다.

홍서윤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